
북도와 군산시, 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들이 공동으로 근로복지기금을 조성키로 했다.
군산시는 23일 소룡동 명신 기술교육원에서 2023년 상반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의회 및 실무추진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참여기업과 각 기관이 공동 근로복지기금 조성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.
[출처] - 국민일보
[원본링크] - https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924293344&code=11131424&cp=nv